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8년 전 지망생 시절을 회상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8년 전 지망생 시절을 회상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지망생 시절을 회상했다.

김수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냐하십니까 스물하나 김수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수민이 2018년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화면 속 김수민은 지금과 달리 다소 높은 목소리 톤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수민 SNS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은 "마지막 눈웃음 모야 푸하하하하하하"라며 부끄러워하면서도 "기상캐스터 지원 영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 마음에 안 드는데 패기는 맘에 든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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