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심장병을 앓는 반려견으로 맘고생 중임을 밝힌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익숙한 아파트 단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솔이는 퍼프 소매가 있는 블랙 블라우스에 베이지 톤의 슬랙스를 입고 세련된 무드를 뽐냈다.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솔이 SNS
같은 날 이솔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슨 정신으로 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종일 나는 겨울이 때문에 울고 엄마는 이런 내 걱정에 울고"라며 아픈 반려견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찌 강아지 두마리가 동시에 심장병으로 아파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마음 고생을 하는 와중에도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그에게 응원을 보냈다. 이솔이와 박성광은 2020년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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