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화제의 이지현 미용실 직접 찾아간 리얼후기 최초공개 (+팍팍한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이지현이 근무 중인 미용실을 찾아갔다.
서인영이 "나도 머리할 건데"라고 하자 이지현은 단호하게 "머리를 하려면 일을 해야지. 피골이 막 상접하는 거 안 보이냐"고 토로했다. 서인영 역시 "피골이 진짜 상접했다"라며 미용실 업무를 돕기로 했다.
이지현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미용실 업무를 소화하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퇴근 후 집에 돌아가서도 밀린 집안 일을 한다며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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