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20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에 이렇게 꾸며보는지.. 신의경지 금손 감사합니다. (컨텐츠는 9월에 공개 된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 '금주 2주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현재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블랙 베레모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끈다. 볼살 역시 눈에 띄게 정리되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다.
최근에는 다시 금주에 돌입했다. 랄랄은 딸을 어머니에게 맡긴 채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했던 일을 계기로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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