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은과 태국 여행갔나…‘남친’ 이관희, 5성급 호텔서 샤워 가운만 입고 찰칵
농구선수 이관희가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 열애 중인 유시은과 함께 떠난 여행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불안했던 마음을 놓고 쉴 수 있었던 곳. 내년에 또"라는 글과 함께 방콕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리츠칼튼 방콕', '방콕 여행'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유시은과 태국 여행갔나…‘남친’ 이관희, 5성급 호텔서 샤워 가운만 입고 찰칵
유시은과 태국 여행갔나…‘남친’ 이관희, 5성급 호텔서 샤워 가운만 입고 찰칵
공개된 사진 속 이관희는 호텔에서 식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모자로 편안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으며,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혼자 떠난 여행이라고 보기에는 누군가 이관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여러 차례 카메라에 담아준 점이 눈길을 끈다. 연인 유시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 만큼 두 사람이 함께 방콕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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