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불안했던 마음을 놓고 쉴 수 있었던 곳. 내년에 또"라는 글과 함께 방콕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리츠칼튼 방콕', '방콕 여행'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특히 혼자 떠난 여행이라고 보기에는 누군가 이관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여러 차례 카메라에 담아준 점이 눈길을 끈다. 연인 유시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 만큼 두 사람이 함께 방콕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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