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의 과거 성실한 면모가 언급됐다. / 사진='황정음' 유튜브 캡처, 텐아시아DB
박수진의 과거 성실한 면모가 언급됐다. / 사진='황정음' 유튜브 캡처, 텐아시아DB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황정음이 과거 일본 활동 시절 멤버들의 극과 극 성향을 언급한 가운데 박수진의 성실한 면모를 언급해 화제다.

최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돌 메이크업하고 아유미랑 클럽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화려한 아이돌 메이크업을 한 채 아유미를 만나 과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박수진의 과거 성실한 면모가 언급됐다. / 사진='황정음' 유튜브 캡처
박수진의 과거 성실한 면모가 언급됐다. / 사진='황정음' 유튜브 캡처
아유미는 "일본 활동 시절 정음이는 맨날 쇼핑하러 다니고, 나와 혜승이는 딴 데로 놀러 다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면 수진이는 맨날 집에서 공부만 했다"고 밝혔다. 황정음 역시 이를 인정하며 박수진의 남다른 자기관리를 언급했다.

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2년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자녀들은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 재학 중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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