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종석이 해외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진흙이 가득한 곳에서 4륜 바이크를 타며 스피드를 즐기는가 하면 보트 위에 탑승해 물살을 가르는 등 액티비티한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그는 수영과 요가 등으로 취향을 공유했고, 연신 미소를 지으면서 만족스러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5년 모델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내년 tvN 드라마 '이섭의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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