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RBW는 지난 20일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오는 9월 3일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하늘과 구름을 배경으로 빛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데자부' 로고가 담겼다. 청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영상이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권은비는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아.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오가며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고, 특히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머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번 싱글은 권은비가 RBW로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발표하는 신보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전 활동과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권은비의 신곡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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