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같이 놀이공원 갈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데님 청바지에 홀터넥 오프숄더를 착용한 모습. 해당 룩은 장원영이 지난달 1일 국내의 한 놀이동산 일정에서 보였던 스타일링과 동일하다.
당시 장원영은 태도 논란이 일었다.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일부 누리꾼은 "사람이 말하는데 팔짱이라니...", "팔짱 끼는 게 습관인가", "이건 억까 아니고 예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선 "너무 예민하게 바라보는 것 아니냐"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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