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냉면 먹방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전소미 SNS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냉면 먹방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전소미 SNS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가수 전소미와 만났다.

전소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맛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전소미가 빅뱅 멤버 태양, 대성 그리고 코미디언 곽범과 함께 여러 냉면집을 방문한 듯한 모습. 다만, 리더 지드래곤은 빠져 있어 다소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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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뱅은 지난 19일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BiiiG'(빅)을 발매했다. 'BiiiG'은 빅뱅 특유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에 신선한 사운드를 조화롭게 녹여낸 곡이다.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래핑과 보컬, 자신감 넘치면서도 재치 있는 언어유희가 돋보이는 가사가 어우러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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