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아성은 윙크를 유지한 채 입가에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나무 의자와 테이블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이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처럼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귀엽고 사랑스럽다", "아성님의 윙크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정신병원에 갇혀도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배우 박소담의 "귀엽쟈나"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고아성은 지난해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이종필 감독 연출작 '파반느'에서 8살 연하 2000년생 배우 문상민과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최근 고아성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서 제대로 망가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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