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넋놓고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는 마음이 조금은 조급해지는 시기? 가 왔어요.ㅋ(저만 그런건가요?ㅋ 만사 귀찮은거 안비밀 ㅎ)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촬영하느라.아무것도 준비를 못한거 같아서 막바지에 힘내 보려합니다.ㅋ찰떡이 옷과 이것저것 준비물 준비해보고 있는데 왜케 준비할게 많은 걸까요?ㅋ전 최소한으로 미니멀하게 해보려고 해요. 사용기간이 짧다고 주변에서 조언 해주시더라구요.ㅎ막바지 스타트 입니다 예비맘들 힘드시죠?우리 같이 힘내봐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넓은 매장 안 테이블과 의류 진열대를 배경으로 아이 신발을 살펴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유아 의류와 신발이 함께 놓여 있으며, 블루 원피스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관리를 많이 하시나 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임산부 맞나요", "처음준비는 무조건 미니멀하게",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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