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과 한국의 합작 드라마 '안녕, 1987' 제작 발표회에 참여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두 손을 모은 자세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흑발과 블랙드레스가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편안한 표정이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넘 이쁨", "드라마 몹시 기대중", "너무 예뻐", "수고했어요", "사랑해요", "완전 인형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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