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함께 이태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이태원의 불타는 수욜!!! 아짱 너무 고마워!! 초비레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과 아유미는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황정음은 란제리 스타일의 블랙 상하의를 착용해 평소와는 다른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1인 소속사 자금 횡령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 5월 유튜브를 통해 복귀했으며, 최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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