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입으면 티가 덜 나지만 그래도 이제 누가봐도 제법 임산부 같아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른 사진에서 홍유경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자궁경부길이 이슈로 외출해도 잠깐잠깐 쉬어주기"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예비맘으로서 긴장되면서도 설렌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홍유경은 2013년 탈퇴 후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사업을 하고 있다. 2023년 피부과 전문의 남편과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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