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염정아 SNS
배우 염정아가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염정아 SNS
배우 염정아가 데뷔 35년 만에 SNS를 개설하고 소통에 나섰다.

염정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염정아가 한 고급 식당에서 메뉴를 기다리는 듯 샴페인을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후 식사를 마친 듯 나온 염정아는 한 남성의 손을 잡고 오붓하게 걸어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염정아 SNS
사진=염정아 SNS
해당 남성은 염정아의 남편 허일이다. 현재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의 원장으로 있다. 허일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55세다. 1991년 미스코리아 선에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그해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올해 35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