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엔시티 드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SM은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 올 하반기 이어질 엔시티 드림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엔시티 드림은 2016년 8월 25일 디지털 싱글 '츄잉검'(Chewing Gum)으로 데뷔했다. 지난 4월 마크가 SM과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팀을 탈퇴, 6인 체제로 개편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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