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 사진제공=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 사진제공=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김용빈을 비롯한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다.

20일에 방송되는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함께 활동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에 이어 손빈아와 추혁진도 남승민의 집을 방문한다.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 사진제공=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 사진제공=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은 양손에 짐을 들고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집에 도착한 그는 곳곳을 살펴본 뒤 남승민에게 자취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팁을 알려줬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 레시피도 전수했다. 이어 초인종이 울렸고 손빈아와 추혁진이 등장했다. 두 사람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게 된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용빈과 손빈아, 추혁진은 남승민을 놀리는 데도 한마음이 됐다. 세 사람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며 집안 곳곳을 살폈다. 당황한 남승민이 형들의 행동을 지켜보는 가운데 세 사람은 여자친구를 연상하게 하는 흔적을 발견했다.

김용빈은 남승민의 냉장고에 남아 있던 식재료를 활용해 일행을 위한 식사도 준비했다. 냉장고에 재료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도 여러 음식을 만들자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놀라움을 나타냈다.

손빈아는 식사가 시작되자 많은 양을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추혁진은 “너 하마야?”라고 말했고 손빈아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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