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승무원 그만둔 후…팔이피플 후 “왕비님들 만나러”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승무원 퇴사 후 새로운 일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장인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일주일 만인데 왜 이렇게 오랜만인 것 같은지. 우리 왕비님들 만나러 가는 길, 괜히 설레는 느낌적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잠시 후 7시, 우리 왕비님들 만나러 갈게요. 오늘도 편하게 놀러오세요"라며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승무원으로 오랜 기간 근무했던 장인희는 퇴사 후 SNS를 기반으로 공동구매와 제품 판매 등에 나서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비행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직접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역시 이동 중 라이브 방송을 예고하며 판매 활동에 열의를 보였다.

장인희는 과거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승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뒤 SNS 활동과 공동구매 등 새로운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장인희는 배우 정태우와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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