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올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지현은 여전히 가녀린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리 부분을 끈으로 묶는 디자인의 상의를 착용했음에도 전체적인 라인은 군더더기 없이 늘씬해 보인다. 임신 전과 비교해도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 화이트 컬러로 상·하의를 통일하면서 청초한 이미지도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빅백과 베이지 슈즈를 더해 차분한 포인트를 줬다. 머리 역시 깔끔하게 묶어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박지현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16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으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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