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SBS 아나운서가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김 전 SBS 아나운서가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의 모친이 박사 학위를 취득한 모습.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향한 김 전 아나운서는 아들과 함께 맨 앞자리에서 기쁨을 나눴다.

또 그는 모친을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했으며, 카드에는 '엄마, 박사 졸업 축하해요. 멋지다! 대단하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사진=김수민 SNS
사진=김수민 SNS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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