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남편과 함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남편과 함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집안 내부 재정비에 나섰다.

최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차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부엌 타일을 전부 뜯은 모습. 최준희는 "지금 집 정내미 떨어져서 더 버티고 살 수가 없었다"며 리모델링을 결심했음을 알렸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앞서 같은날 최준희는 안락한 스타일로 인테리어 된 사진을 공유하며 "집 코지하게 꾸미고 싶은데 돈 와장창이겠지?"라고 고민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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