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차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부엌 타일을 전부 뜯은 모습. 최준희는 "지금 집 정내미 떨어져서 더 버티고 살 수가 없었다"며 리모델링을 결심했음을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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