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재혼 전 잡음’ 이아영, 식 올리기 전 결정
'돌싱글즈' 이아영이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을 앞둔 가운데 신혼여행 계획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아영님 신행은 가시나요?^^ 결혼 축하드려용^^"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아영은 "안 가용!ㅎㅎ 한국 날씨 좋아서 국내 여행? 아니면 좀 쉬다가 겨울에 동남아 가기로 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답했다.

결혼식을 올린 직후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대신 여유를 두고 여행을 계획한 모습이다. 당장은 날씨 좋은 국내에서 여행을 즐기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으며, 휴식을 취한 뒤 겨울께 동남아로 떠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재혼 전 잡음’ 이아영, 식 올리기 전 결정
이아영과 심규덕은 공개 열애 끝에 재혼을 결정했다. 결혼 준비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온 두 사람은 신혼여행 역시 정해진 일정에 맞추기보다 자신들의 상황과 계절에 맞춰 즐길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들은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해 불화가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폭언, 폭력성 있는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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