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우슬혜가 다양한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황우슬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레드 립 메이크업을 더했으며, 실버 체인 목걸이와 블랙 스트랩 목걸이를 함께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뒤편에는 모니터가 놓인 공간이 함께 담기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회색 패턴 의상을 입은 황우슬혜가 얼굴과 손에 붉은 분장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특수 분장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밝게 웃는 표정이 담기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황우슬혜가 소파에 기대어 누운 채 정면을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레오파드 패턴이 들어간 얇은 끈 상의를 입고 블랙 초커를 착용했으며, 입술 한쪽에 붉은 분장이 남아 있는 모습과 담담한 표정이 함께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매우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멋져", "내 이상형", "우아하고 멋진 슬혜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79년생인 47세로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과속스캔들', '박쥐',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히트맨' 등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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