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회색 패턴 의상을 입은 황우슬혜가 얼굴과 손에 붉은 분장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특수 분장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밝게 웃는 표정이 담기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매우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멋져", "내 이상형", "우아하고 멋진 슬혜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79년생인 47세로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과속스캔들', '박쥐',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히트맨' 등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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