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윤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지윤이 라이브를 마친 뒤 퇴근길 셀카를 공개하며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마치고 퇴근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연한 하늘색 카디건과 같은 색상의 이너를 매치하고 보랏빛 도트 패턴 스커트를 착용했으며, 한 손에는 짙은 색 텀블러를 들고 다른 한쪽 어깨에는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가방을 멘 모습이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베이지 톤의 실내 공간과 길게 드리운 화이트 커튼이 배경을 이루며 편안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 = 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윤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돌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텀블러와 플라워 패턴 가방을 그대로 든 모습이 이어졌으며 단정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퇴근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뻐요", "너무 예뻐", "존예", "진짜 옷 어울려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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