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모어비전
사진 제공=모어비전
가수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 그룹 롱샷(LNGSHOT)의 데뷔곡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겼다.

19일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롱샷의 데뷔 EP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킨)' 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달성했다.

롱샷은 지난 2월 데뷔 38일 만에 데뷔 앨범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기록했다. 이어 'Moonwalkin''까지 처음으로 단일 곡 1억 스트리밍을 넘기면서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Moonwalkin''은 지난 1월 발매된 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의 타이틀곡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청춘의 모습을 '문워크'에 빗대 표현했다.

'SHOT CALLERS'는 힙합과 알앤비,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담아 롱샷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준 앨범이다. 롱샷은 데뷔 이후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를 비롯해 박재범과 함께한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멤버 루이와 오율은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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