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렌징 바꾸고 피부는 좀 돌아왔는데..붓기는 언제쯤 ㅠ_ㅠ 시간이 답인가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는 화이트 톤의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넘긴 긴 헤어와 붉은색 초커 목걸이가 포인트를 더했으며 맑은 피부 표현과 차분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얼굴진짜작네요", "역시 일반인과 클라스가 다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생인 장미는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미는 방송 당시 '나는솔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이후 최근 남자친구의 존재와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