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1기 상철이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31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8. 15."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상철은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넥타이, 그레이 수트를 갖춰 입은 채 벽에 등을 기댄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팔짱을 낀 자세와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어두운 조명이 얼굴과 수트에 자연스럽게 드리워져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 =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상철은 같은 수트 차림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밖으로 향하고 있다. 벽면과 문이 함께 담긴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팔짱을 유지한 자세가 이어지며, 깔끔한 실루엣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느와르 영화 주인공 같다", "늘 응원합니다", "냉혹한 킬러 같아요", "화이팅", "분위기 좋아요", "멋지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31기 상철은 '나는솔로' 31기 방송 이후 진행 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방송 시청 리액션 영상과 인터뷰에서 상철은 험담을 듣고 있던 순자를 향해 "왜 앞에서 그걸 듣고 있냐"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촬영 종료 후 방송 시작 전까지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으나 방송 이후 출연자들이 보지 못했던 면을 보며 소원해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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