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값만 154만원인데…20기 정숙, 공구로 돈 벌더니 5성급 호텔서 휴식
'나는 SOLO' 20기 정숙이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겼다.

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도 직접 'Josun Palace 조선 팰리스'라는 위치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조선 팰리스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홀터넥 수영복을 착용한 채 과감한 자태를 드러냈다.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으며,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여유롭게 미소 지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숙이 찾은 조선 팰리스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자리한 럭셔리 호텔이다.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진 속 실내 수영장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에 위치하며 길이 25m, 깊이 1.3m 규모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조선 팰리스의 마스터스 객실 정상가는 세금 포함 154만원으로 안내돼 있다. 해당 객실에는 피트니스와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현재 호텔 측이 수영장 단독 이용 가격을 별도로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고급 호텔에서 즐기는 정숙의 호캉스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20기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 당시 영호와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보여주며 이른바 '뽀뽀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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