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테라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희정은 얇은 소재의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김희정은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포즈를 취하면서도 시종일관 짧은 치맛자락을 꽉 잡으며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귀신 부르는 앱: 영' 등에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