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해 최근 2세를 가진 김준호.  / 사진=텐아시아DB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해 최근 2세를 가진 김준호. / 사진=텐아시아DB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아빠가 된 근황을 전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6회에는 2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김대희와 김
준호가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개그콘서트'에서 오랜 기간 함께 활동하며 수많은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반대의 성향에도 3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의대에 합격한 김대희의 딸에 관한 이야기도 전한다.
김준호, 김대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tvN
김준호, 김대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tvN
최근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알린 김준호의 이야기도 언급된다.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는 유재석 앞에서 줄곧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14년째 참여하고 있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다. 또 '개그콘서트' 1000회를 기준으로 최다 출연 1, 2위를 기록한 당시 활동부터 구독자 200만명을 넘긴 '꼰대희', 김준호의 다양한 사업 도전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5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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