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즈클럽'은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각자의 특징을 반영해 만든 공식 캐릭터다. 김채원의 '김아치', 사쿠라의 '사꾸꾸', 허윤진의 '흐리몽', 카즈하의 '즈하롱', 홍은채의 '홍삐삐'로 구성됐다.
새 테마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FIM'S SECRET LAB POP UP'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열린다. 팝업 공간은 영상에 등장한 비밀 실험실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실험실 테이블과 싱크대 등을 배치하고, 실험에 실패해 그을린 모습을 표현한 캐릭터 인형도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봉제 인형을 비롯해 파우치, 포토카드 홀더, 키링, 입욕제, 티셔츠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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