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진 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사진 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공식 캐릭터 '핌즈클럽'(FIM'S CLUB)이 새로운 테마를 선보인다.

'핌즈클럽'은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각자의 특징을 반영해 만든 공식 캐릭터다. 김채원의 '김아치', 사쿠라의 '사꾸꾸', 허윤진의 '흐리몽', 카즈하의 '즈하롱', 홍은채의 '홍삐삐'로 구성됐다.
르세라핌 핌즈클럽 팝업 포스터 / 사진 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핌즈클럽 팝업 포스터 / 사진 제공=쏘스뮤직
이번에는 비밀 실험실 'FIM'S SECRET LAB'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지난 17일 '행복 바이러스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이라는 내용이 담긴 전단지 형태의 티저가 먼저 공개됐다. 18일에는 다섯 캐릭터가 어두운 실험실에서 행복 바이러스를 개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실험 과정에서 폭발로 온몸이 그을리는 등 여러 차례 실패를 겪지만, 끝까지 도전해 개발에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새 테마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FIM'S SECRET LAB POP UP'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열린다. 팝업 공간은 영상에 등장한 비밀 실험실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실험실 테이블과 싱크대 등을 배치하고, 실험에 실패해 그을린 모습을 표현한 캐릭터 인형도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봉제 인형을 비롯해 파우치, 포토카드 홀더, 키링, 입욕제, 티셔츠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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