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범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자지간 첫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기범이 아들을 만난 후 반가움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아들은 갓 태어나 눈을 뜨지 못했으며, 겨울 모자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금조는 2015년 나인뮤지스의 막내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유닛 나인뮤지스A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2022년 1살 연상의 백기범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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