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의 어머니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채채의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채채가 큰아빠 사이먼 도미닉, 모델 채종석과 각각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이먼 도미닉과 채종석의 묘하게 닮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사이먼 도미닉은 검은색 민소매와 모자를 착용한 채 채채에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채종석이 검은색 티셔츠와 야구모자를 착용하고 채채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했다.
채채 역시 두 사람의 닮은꼴을 언급했다. 게시물에는 "아 아니,, 크나빠가... 둘 이자나?❤️❤️❤️"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큰아빠 사이먼 도미닉과 채종석의 닮은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이먼 도미닉은 평소에도 조카 채채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이번에는 채종석까지 함께하면서 뜻밖의 '큰아빠 닮은꼴' 투샷이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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