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고개 ‘휙’ 돌리는데…김지영, 딸바보 엄마는 꿀이 뚝뚝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 딸 윤슬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솔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가 딸 윤슬을 품에 안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수영은 윤슬을 조심스럽게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지었고, 김지영은 남편에게 기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특히 부부 앞에는 숫자 ‘30’ 초가 꽂힌 케이크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태어난 지 한 달가량 된 윤슬의 신생아 졸업을 기념해 세 식구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은 “but 엄마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아빠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정작 이날의 주인공 윤슬은 무심한 듯한 표정을 보여 귀여움을 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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