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동료들과 베이비 샤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동료들과 베이비 샤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에 대한 설렘을 표출했다.

박소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예정일까지 한자리수가 남았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소영의 집에서 베이비샤워가 열린 모습. 개그계 동료들인 김민경과 오나미 등이 분홍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박소영의 순산을 기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8월 말 고오급 유모차 배송 예정'이라며 각자 돈을 모아 박소영을 위해 육아 용품을 장만했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개그우먼 박소영이 동료들과 베이비 샤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동료들과 베이비 샤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박소영 SNS
한편 박소영은 2024년 5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박소영은 지난해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도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돌연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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