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WEND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준케이가 웬디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듯한 모습. 특히 차량 옆에 선 두 사람을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동시에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소재의 옷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준케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08년 데뷔해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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