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를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이주영은 이정후의 등번호 5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응원했다.
경기 전에는 이정후와 만나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이후 이주영은 자신의 SNS에 "오라클 파크에서 이정후 선수의 플레이를 직관하고 왔는데 KBO와 또 다른 느낌과 매력으로 너무 즐거웠어요. 미국에서 MLB 직관은 꼭 한 번 해보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주영은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예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웹예능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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