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약 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는 19일 오전 자기 개인 채널에 홍민기를 지목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A씨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법무법인을 통해 홍민기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다. 이와 함께 "길거리에서 소주병을 고소인을 향해 던졌다", "어깨를 강하게 때리고 밀치며 목을 쥐어 잡는 등 폭행을 했다" 등의 주장을 제기했다. 이어 A씨는 "앞 스토리 이 분 얘기 맞다"며 홍민기의 사진을 직접 게재해 앞서 언급한 인물이 홍민기라고 지목했다. 현재까지 A씨의 주장은 일방의 주장으로, 사실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이후 티빙 '스터디그룹', MBC '바니와 오빠들', 넷플릭스 '트리거',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ENA '닥터 섬보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차기작인 '스터디그룹2'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알려져 더욱더 화제 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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