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이혼’ 클라라, 앞볼은 빵빵한데 턱은 V라인…사뭇 달라진 얼굴
배우 클라라가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하게 차려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클라라의 얼굴이다. 이전보다 얼굴선이 한층 매끈하고 또렷해진 모습으로 색다른 인상을 자아낸다. 날렵하게 정돈된 턱선과 볼 라인, 도드라진 입체감까지 더해지면서 기존에 익숙했던 클라라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협의이혼’ 클라라, 앞볼은 빵빵한데 턱은 V라인…사뭇 달라진 얼굴
‘협의이혼’ 클라라, 앞볼은 빵빵한데 턱은 V라인…사뭇 달라진 얼굴
‘협의이혼’ 클라라, 앞볼은 빵빵한데 턱은 V라인…사뭇 달라진 얼굴
특히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더욱 달라 보인다. 리프팅이나 필러 등 구체적인 시술 여부는 공개된 바 없어 사진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한층 팽팽해 보이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붙잡는다.

클라라는 꾸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지난 2월에는 고난도 기구 필라테스를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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