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중국 음식점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홍수아 SNS
배우 홍수아가 중국 음식점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홍수아 SNS
배우 홍수아가 무결점 이목구비로 근황을 전했다.

홍수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수아가 중국 베이징의 한 음식점에서 지인과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깐 달걀 같은 피부에 흠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를 보였으나, 그의 뒤쪽으로 테이블이 심하게 휘어 있어 보정이 들어갔음이 알려졌다.

앞서 홍수아는 20년 전 자신의 얼굴이 중국 회사의 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홍수아의 변신!"이라며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달라진 외모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저 진짜 다 했다. 아예 다 했다"면서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부터 중화권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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