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부부 딸이 은행 ATM 기기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다예 SNS
박수홍-김다예 부부 딸이 은행 ATM 기기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가 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다예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왜 밤마다 나가자고 하냐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딸이 박수홍과 함께 한 은행의 ATM 기기를 찾은 모습. 특히 김다예는 "왜 은행마다 들어가냐"고 덧붙여 딸이 특정 회사의 ATM 기기를 찾는 것이 아닌 여러 은행사의 ATM 기기를 찾는 중임을 알렸다.

부부의 딸은 돌이 되기 전부터 빼어난 외모로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화제를 모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약 18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른 수익 활동으로 1세라는 나이에 소득세를 내는 중소세 대상자도 됐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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