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다 A+인데 한 과목만 A…대학원서 성적장학금 휩쓰네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대학원 성적표를 공개했다.

홍성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원 재학 당시 성적이 담긴 성적표를 공개하며 "마지막 학기에 A가 하나 있어서 All A+ 실패.."라고 적었다.

공개된 성적표에 따르면 홍성기는 2025년 1학기 전공 과목인 '유연전자소재공학', '반도체설비기술', '차세대반도체기술'에서 모두 A+를 받았다. 해당 학기 평점 평균은 4.5점 만점에 4.5점이었다.

2025년 2학기에도 성적은 화려했다. '반도체소자규명론', '반도체미래설비기술', '나노융복합산업기술'에서 모두 A+를 기록하며 또 한 번 평점 평균 4.5점을 채웠다.
이현이 남편, 다 A+인데 한 과목만 A…대학원서 성적장학금 휩쓰네
마지막 학기인 2026년 1학기에는 '반도체후공정패키지기술'에서 A+, '인공지능가속특론'에서 A를 받았다. 평점 평균은 4.25점. 홍성기는 단 한 과목에서 A를 받으면서 '올 A+'를 놓친 데 대한 귀여운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당시 그는 퇴사나 휴직이 아닌 회사 양성과정 파견으로 대학원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