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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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명품 브랜드의 계정을 해시태그 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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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베이지 컬러 스트라이프 카라 티셔츠와 진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화이트 톤의 실내 소파에 기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소파 위에는 베이지 컬러의 큰 가방이 함께 놓여 있으며 카메라를 담담하게 바라보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자세가 꾸밈없는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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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가방을 어깨에 멘 채 넓은 창가를 향해 걸어가며 환하게 웃고 있다. 통유리 너머로 도심 건물들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창틀 위에 놓인 블랙 오브제와 화병이 미니멀한 공간과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유리블록 벽과 화이트 소파, 플로어 조명까지 함께 담기며 공간 전체가 한층 넓고 밝게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계단 형태의 창가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높은 층고와 넓은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실내를 가득 채우고 있으며, 회색 슬리퍼를 신은 편안한 차림이 여유로운 일상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 변우석은 창가에 기대 옆모습을 가까이 담은 모습이 담겼다. 블랙 선글라스를 머리 뒤쪽에 걸친 채 위를 바라보고 있으며 부드러운 피부 결과 또렷한 옆선이 클로즈업으로 강조돼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내 귀여운 사랑스러운 아름다운 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사진들이 정말 귀여워요", "화이팅", "정말 잘생겼다", "오늘도 너무 이쁘잖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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