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5기 영자가 밤공원을 배경으로 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25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5기 영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부클 재킷을 걸친 채 포크에 꽂은 치킨을 입 앞에 든 모습이다. 어두운 밤하늘과 멀리 번지는 도시의 불빛을 배경으로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으며, 포크를 든 손과 자연스럽게 턱을 받친 자세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위에는 작은 캐릭터 스티커가 더해져 귀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치킨을 든 포크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볼을 살짝 부풀린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꾸밈없는 매력이 돋보이며, 따뜻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같은 장소에서 포크에 꽂힌 치킨을 바라보며 입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배경으로 흐릿하게 번지는 야경과 조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상의 한순간을 담아낸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 25기 영자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입을 살짝 내민 모습이 담겼다. 뒤편으로 나무와 전구 조명이 이어지고 산책로가 함께 비치면서 늦은 저녁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사진 전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5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표정 너무귀여워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완전이쁨", "오늘도 얼굴이 뽀샤시하네요", "저물어가는 여름날을 누려봅시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94년생인 25기 영자는 32세로 '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자는 크레에이터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