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렌트카 직원이 알려준 비치스팟 Cala Banyalbufar 씻을 시설은 없지만 천연 암반수가 떨어지는곳 아주아주 알차게 하루 꽉 채움"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수영복을 입고 챙이 넓은 패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위 절벽 아래 철제 문 앞에서 턱을 괸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개 목걸이와 레드 팔찌를 함께 매치해 휴양지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맑은 하늘과 거친 암벽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넓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다. 레드 컬러 가방을 곁에 둔 채 모자와 레드 수영복 차림으로 다리를 모아 앉아 있으며 푸른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 기은세는 밤거리를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기은세가 난간에 손을 올린 채 눈을 감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골목과 건물 외관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차분한 여행의 순간을 전했다.
앞서 기은세는 지난 6월 평창동 주택에 입성했다. 해당 주택은 리모델링 중 한 차례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이 기은세의 자택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과 폐기물 문제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을 펼쳐 논란이 커졌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디세이' 용아맥 가격 천정부지로 치솟더니만…놀란도 놀랄 품귀 현상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8412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