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오글오글"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화이트 컬러의 둥근 의자에 앉아 대본을 손에 든 채 한 손을 볼 옆으로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재킷과 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단정한 단발 헤어를 더했으며,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미니멀한 공간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닥에는 빨대가 꽂힌 음료 컵도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현장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비쥬얼 부부", "엄청 이쁘세요", "여전히 예쁘시고 여전히 멋지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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