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는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검은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뒤편에는 건물과 간판, 횡단보도, 차량이 함께 담겼고, 붉은 목걸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전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언제나 아름다우신 언니", "언니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와 근황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55세'이며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오연수는 현재 유튜브 채널 '오연수'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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