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은 인스타그램에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대체 왜 하는 건데?대체…많이많이 봐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채민은 무대 위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마이크를 잡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에는 프로그램 배경 그래픽이 크게 펼쳐져 있어 행사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팬들은 "진짜 잘생겼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25세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캐셔로'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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