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브랜드명 해시태그를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희선은 블랙 더블 재킷을 착용한 채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옆으로 응시하고 있다. 차분한 회색 배경과 절제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실루엣이 한층 돋보였다.
팬들은 "대한민국에 다시 나올 수 없는 진짜 미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이뻐요", "한세대에 한명 나오는 천상의 미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6년생인 김희선은 50세다. 1993년 데뷔한 김희선은 '해바라기', '신의', '품위있는 그녀',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 미술 전시 'ATO ; 아름다운 선물'을 시작으로 꾸준히 미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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